범죄도시 4의 모티브가 된 파타야 살인사건의 내용과 범인들은 누구인지, 그리고 그 판결은 어떻게 되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을 해 보겠습니다. 범인이 모두 한국인이라는 것이 충격적인데요(피해자도 한국인). 범행 수법부터 범인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.
범인중 한 명은 인천 공항에서 몰려든 취재진들에게 욕설을 했다고 하네요.
1. 파타야 살인사건 개요
파타야 살인사건은 2015년 11월 태국 파타야에서 발생한 한국인 프로그래머 살해 사건입니다.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폭력조직원들이 고용한 한국인 프로그래머 A 씨를 시스템 개발 지연을 이유로 폭행해 살해했습니다.
- 주범 김 모(40)씨와 공범 윤모(41)씨는 A 씨를 차에 태워 파타야 일대를 돌아다니며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시신을 차에 방치했습니다.
- A 씨는 폭행당하는 음성을 녹음해 파일 공유 사이트에 올리자 이들이 격분해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- 윤 씨는 태국에서 15년 형을 선고받고 4년 11개월 복역 후 2021년 사면돼 송환됐습니다.
- 대법원은 윤 씨에게 징역 14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확정했고 , 주범 김 씨에게는 징역 17년을 확정했습니다.
2. 파타야 살인사건 범인
파타야 살인사건의 범행자 및 공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주범
- 김 모(40세) :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 폭력조직원, 징역 17년 확정
- 공범 1
- 윤모(41세) :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운영 폭력조직원 태국에서 15년 형 선고받고 4년 11개월 복역 후 2021년 사면되어 송환 대법원에서 징역 14년,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확정
- 공범 2
- 정체불명의 1명 추가 공범 있음. 경찰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공범 추적 중.
- 범행 동기
- 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 시스템 개발 지연을 이유로 한국인 프로그래머 피해자 폭행 및 살해 피의자들은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울먹였지만 , 재판부는 피해자 폭행과 살해 정황을 인정했습니다.
<파타야 살인사건 범인 정보> 김형권: 30대 이용진: 30대 이윤호: 30대 |
3. 파타야 살인사건 판결에 따른 범인들의 반응
파타야 살인사건의 판결에 대해 피의자들은 혐의를 부인하며 울먹이는 반응을 보였습니다.
- 피의자들은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하며 울먹였지만 , 재판부는 피해자 폭행과 살해 정황을 인정했습니다.
- 주범 김 모(40세)에게는 징역 17년이 확정되었고.
- 공범 윤모(41세)에게는 징역 14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이 확정되었습니다.
피의자들이 혐의를 부인하고 울먹였지만, 법원은 피해자 살해 정황을 인정하고 위와 같은 중형을 선고했습니다.